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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1동, 「똑똑! 가정방문 학습 지원 사업」 추진

2022년 복지 사각지대 제로 「우리동래(東萊)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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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안락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미영)와 안락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규경)는 올해 7월부터 특수시책사업으로「똑똑! 가정방문 학습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본 사업은 2022년 복지 사각지대 제로 ‘우리 동래(東萊) 천사’ 복지사업비로 추진하는 안락1동 특화사업이다. 교육의 기회가 부족한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 20명의 자택으로 전담 선생님이 직접 찾아가 1:1 맞춤 교육 서비스를 지원해 교육 격차를 줄이고, 동시에 아동의 안부를 파악하여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더불어 이번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협의체 공공·민간 위원장은 참관수업에 참여하며 현장의 소리를 듣고 격려와 위로를 통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규경 위원장은 “보다 자주 현장의 목소리를 접하며 복지대상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구축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최미영 안락1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참관수업을 위해 자리를 내어 주신 학부모님께 감사드리며, 이번 사업이 해당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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