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9월 24일 해병대전우회 북구지회(회장 송수건)가 화명생태공원 일원에서 낙동강 수중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해병대전우회 북구지회 회원 20여명은 화명생태공원길과 낙동강 수중에 무단투기된 생활쓰레기 2,000L가량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송수건 회장은 “화명생태공원과 낙동강은 주민들에게 힐링을 주는 우리구 대표 휴식공간”이라면서 “앞으로도 해병대 전우들과 함께 환경정비에 앞장서 쾌적하고 깨끗한 북구를 조성하는 데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