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인사이더’ 속 ‘성주교도소’와 같은 교도관의 비리 의혹이 제기되자 교정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29일 법무부에 따르면 경북북부 제3교도소 소속 교도관 A 씨가 수용자로부터 10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대가로 휴대전화를 사용하게 하는 등 편의를 제공한 혐의로 교도소 특별사법경찰관의 수사를 받고 있다.
법무부는 이달 15일 A씨의 직위를 해제했다. 법무부 관계자는 “수사 결과를 보고 엄중히 조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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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드라마 ‘인사이더’ 속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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