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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2022년 9월 다대포해변 알뜰장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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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에서는 지난 9월 24일 다대포해변 알뜰장터를 개최하였다. 지난 8월에 이어 9월 행사에도 많은 구민들이 참여하여 행사를 즐겼다.

이번 알뜰장터에서는 사하구의 자매결연도시인 남해군 멸치 및 멸치액젓 홍보·판매 부스를 비롯하여 감천문화마을 주민협의회, 다대종합사회복지관 등 다양한 단체부스와 총 174개팀의 개인참가자 중고물품 판매부스가 운영되었다.

실개천 광장에 마련된 달고나 만들기와 미꾸라지 잡기 체험부스는 주말을 이용해 행사장을 방문한 가족단위 참가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었고 먹거리부스와 공연부스가 설치된 중앙광장에서는 다양한 먹을거리를 즐기며 문화예술공연을 감상하는 관람객들로 붐볐다.

2022년 다대포해변 알뜰장터는 10월 22일(토), 11월 19일(토) 다대포해변공원 중앙광장 일원에서 두 차례 더 개최될 예정이며, 매월 초 사하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개인참가자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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