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 대광고등학교(교장 조정현)에서 9월 29일 당리동행정복지센터에 수제 천연비누와 수제 핸드워시 30세트를 기부했다.
이날 나눔행사는 2002년부터 시작해서 올해 3년째로 대광고등학교 뷰티아트과 학생들이 직접 비누와 핸드워시를 만들어 동네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다가오는 11월에는 어르신들에게 멋내기 염색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조정현 교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해 나눔활동을 활발히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