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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서 열린 ‘제77회 유엔의 날 기념식’에 앞서 해군작전사령부, 53사단, 공중기동정찰사령부 장병들이 상징구역에 헌화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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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7주년 유엔의 날을 맞은 24일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서 6.25 전쟁 참전 유엔군 관계자 및 각국 대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이 열리고 있다. 부산시는 이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11일까지 ‘2022 부산유엔위크’로 지정하여 세계평화포럼, 유엔평화영화제, 턴 투워드 부산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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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서 열린 ‘제77회 유엔의 날 기념식’에 앞서 해군작전사령부, 53사단, 공중기동정찰사령부 장병들이 상징구역에 헌화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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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서 열린 ‘제77회 유엔의 날 기념식’에 앞서 해군작전사령부, 53사단, 공중기동정찰사령부 장병들이 상징구역에 헌화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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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서 열린 ‘제77회 유엔의 날 기념식’에 앞서 해군작전사령부, 53사단, 공중기동정찰사령부 장병들이 상징구역에 헌화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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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서 열린 ‘제77회 유엔의 날 기념식’에 앞서 해군작전사령부, 53사단, 공중기동정찰사령부 장병들과 UN서포터즈 유학생 및 대학생들이 상징구역에 헌화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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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7회 유엔의 날 기념식이 열린 24일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서 전몰용사 안장국 11개국의 국기가 입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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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7회 유엔의 날 기념식이 열린 24일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서 캐서린 레이퍼 주한 호주대사와 UN군 장병들 및 관계자가 호주 참전 기념비 앞에서 기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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