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경찰, 하윤수 부산시교육감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송치 예정

단체에 저서 6권 기부한 혐의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경찰이 하윤수 교육감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사전선거 운동 기간 기부 행위를 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하 교육감은 예비후보이던 지난 2월 부산의 한 단체를 방문해 자신의 저서 6권을 기부한 혐의를 받는다. 공직선거법 상 공직선거 후보자나 유권자는 기부행위를 할 수 없다. 하 교육감은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경찰은 “혐의가 입증됐다고 판단해 곧 송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윤수 부산시교육감. 국제신문 DB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이재명 대세론 속 ‘장미 대선’ 레이스 점화(종합)
  2. 2개인 경호 외 대통령 예우 박탈, 한남동 관저서도 즉시 퇴거해야(종합)
  3. 3부산시 산하 17개 공공기관 320명 신규채용
  4. 4대통령 윤석열 파면(종합)
  5. 5자충수로 단명한 尹 ‘1000일 정부’
  6. 6尹 “기대 부응못해 죄송…국민 위해 기도할 것”(종합)
  7. 7“너무 당연한 결과” “어떻게 이럴 수 있나” 시민 희비교차
  8. 812·3 비상계엄, 요건 모두 위반…尹 제기 ‘절차 문제’ 모두 불인정
  9. 9“자가용 억제·대중교통 유도, 싱가포르 정책 참고하자”
  10. 10與 “국민께 사과…입법 독주 못 막은 점도 반성”(종합)
  1. 1이재명 대세론 속 ‘장미 대선’ 레이스 점화(종합)
  2. 2개인 경호 외 대통령 예우 박탈, 한남동 관저서도 즉시 퇴거해야(종합)
  3. 3대통령 윤석열 파면(종합)
  4. 4자충수로 단명한 尹 ‘1000일 정부’
  5. 5尹 “기대 부응못해 죄송…국민 위해 기도할 것”(종합)
  6. 612·3 비상계엄, 요건 모두 위반…尹 제기 ‘절차 문제’ 모두 불인정
  7. 7與 “국민께 사과…입법 독주 못 막은 점도 반성”(종합)
  8. 8계엄 선포부터 파면까지…대한민국을 멈춰 세운 122일
  9. 9野 “진짜 대한민국 시작…성장·발전의 길 열 것”(종합)
  10. 104일 尹 탄핵심판 선고…폭풍전야 대한민국
  1. 1키움증권, 이틀 연속 초유의 주문처리 시스템 ‘먹통’
  2. 2경제계 “이제 조속한 국정 정상화로 경제살리기 총력을”
  3. 3"주식 대주주 1인당 양도차익 29억원…정부는 감세 혜택만"
  4. 4주유소 기름값 9주 연속↓…하락폭은 눈에 띄게 축소
  5. 5세계 1위 포워딩 기업 부산항 찾아
  6. 6‘K-편의점’ 외국인 MZ관광객 핫플 부상
  7. 7지주택이 대선주조 인감 위조…동래구 ‘조합원 모집’ 무효화
  8. 8샤오미 15 울트라 국내 출시...'라이카 협업' 첫 마스터 클래스
  9. 9워크아웃 3년 대선조선, 조선기자재·함정 MRO 전환 추진
  10. 10“정치적 불확실성 해소”… 한국증시, 글로벌 대폭락장에서 선방
  1. 1부산시 산하 17개 공공기관 320명 신규채용
  2. 2“너무 당연한 결과” “어떻게 이럴 수 있나” 시민 희비교차
  3. 3“자가용 억제·대중교통 유도, 싱가포르 정책 참고하자”
  4. 45일부터 예고된 김해 시내버스 총파업 극적 타결…시내버스 정상운행
  5. 5부산·울산·경남 오늘 늦은 오후까지 가끔 비…해안 강한 바람
  6. 6‘코인 투자하면 50% 이자 지급’ 사기로 29억 가로챈 30대 실형
  7. 72024헌나8 대통령(윤석열) 탄핵 사건 선고 요지
  8. 8아버지 살해한 30대, 친형도 살해한 듯…유산상속 노렸나
  9. 9부산 사상구, ‘2025년 마을공동체 역량강화 공모사업 선정'
  10. 10부산 집회신고 200건…경찰 ‘갑호비상’ 발령(종합)
  1. 1사직구장 재건축, 중앙투자심사 반려 ‘제동’
  2. 2U-17 축구대표팀, 23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 도전
  3. 3NC, 롯데와 한솥밥 먹나?…사직구장 임시 사용 검토
  4. 4박정은 감독 “BNK, 부산의 자랑이 되길” MVP 안혜지 “우승 맛 보니 한 번 더 욕심”
  5. 5유격수 구인난 롯데, 경쟁체제 희망
  6. 6롯데, 적과의 동침…NC, 사직구장에 둥지 튼다
  7. 7롯데 반즈, 사직 징크스?…폭삭 무너졌수다
  8. 8KCC 홈경기 8연패 탈출…4일 삼성과 마지막 홈전
  9. 9[뭐라노] 사직구장 재건축 '제동'
  10. 10레이예스마저 깼다…"롯데, 돌아왔구나!"
난치병 환우에 새 생명을
간낭종·대장암 의심 수술비 지원 절실
부산 대중교통이 갈 길 독일 정책서 배운다
하루 3000원 모든 대중교통 이용…고물가 신음 獨국민 열광

Error loading images. One or more images were not found.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