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리원전 내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 시설 설치에 반대하는 한수원 사외이사 대부분이 후임자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반대 입장을 낸 것으로 확인.
2. 한수원 공시 내용을 보면 상임이사 6명과 비상임이사 6명 등 총 12명인 것으로 파악. 앞서 한수원은 고리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 건설 기본계획을 산정하려다 탈핵단체, 정치권 반발로 보류.
3. 이런 상황에서 사외이사가 교체될 경우 고리원전 부지내 건식저장시설을 설치하려는 한수원 계획은 사실상 속전속결로 진행될 것이라는 전망 우세. 탈핵단체는 일부러 사외이사를 설치 계획에 찬성하는 이들로 앉히는 게 아니냐는 의혹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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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력원자력.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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