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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상대학교-연제구,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사업 평생교육 과정 개설

부산경상대학교, 직업전환을 위한 평생교육과정 3개 과정 운영

연제구와 공동으로, 지역의 평생교육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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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상대학교(총장 최미현) HiVE센터(센터장 이영주)에서 2022년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추진 중 지역의 직업전환 인재양성을 위한 평생교육 과정 3가지(커피바리스타2급 교육, 제과기능사 교육, 패션봉제전문가 교육)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지역사회의 특수성 및 수요에 맞는 과정 개설 지역내 재직자, 경력단절여성, 퇴직자 등 다양한 교육수요자의 직업교육 및 직무능력향상교육을 통해 삶의 질 제고를 도모하고 지역민의 취·창업 역량 지원을 통해 지역에 공헌하고자 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부산 지역인재를 육성하기 위하여, 더 나아가 전문대학 정규과정도 개편해 지역 수요에 맞는 지역 맞춤형 인재를 육성할 예정이다.

□ 지역 수요에 기반한 3개 과정 신설, 무료과정으로 호(好)평 -커피바리스타 과정, 제과기능사 과정, 패션봉제전문가 과정 신설되는 3개 과정은 커피바리스타과정(15명) , 제과기능사과정(10명) , 패션봉제전문가(10명) 모집중이며 총원35명을 모집하고 있다. 교육 참여 시 48시간정도의 교육과정을 통해 전문가 과정을 진행하며, 80%이상 출석/수강 시 전액을 환급해주는 무료과정을 마련하였다.

□ 성공적인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HiVE)의 추진의 밑거름 이영주 부산경상대학교 HiVE센터장은 “지역사회가 변화하고 있고, 디지털 전환의 큰 변화 시대에 지역 정주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평생교육 3개 과정 이외에도, 지역특화 평생교육과정으로 웹툰 제작 과정, 온라인마케팅 과정, 부동산 및 전자소송 과정 등 새로운 과정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이러한 도전과 준비를 통해 미래 지향적인 인재 육성 교육 및 취·창업 역량강화로 부산 연제구와의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이 지역에서 함께 상생 할 수 있는 인재의 보고(寶庫)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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