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송정동(동장 박아영)는 지난 6월부터 총 8회에 걸쳐, 복지통장 10여 명을 대상으로 ‘10분 복지 아카데미’를 운영했다.
복지서비스 신청 빈도가 높은 어르신 복지서비스와 각종 돌봄 서비스 제도, 긴급복지제도, 주거 관련 제도 등을 비슷한 서비스별로 묶어 자체 제작한 교육 자료를 활용해 교육을 진행했다.
박아영 동장은 “어떤 제도가 있는지 몰라서, 신청하는 방법을 몰라서 여러 가지 복지제도를 이용하지 못하는 분이 없도록 앞으로도 열심히 홍보하고 교육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