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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제구 선별진료소에서 시민이 PCR 검사를 받고 있다. 이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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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14일 하루 신규확진자가 2404명이 늘어 누적 확진자가 176만6631명이 됐다고 14일 밝혔다.현재 위중증 환자는 18명이다.
위중증 환자를 연령별로 살펴보면 80세 이상 5명, 70대 3명, 60대 5명, 50대 2명, 40대 1명, 300대 1명, 10대 1명이다.
사망자는 80세이상 3명, 70대 2명, 50대 1명으로 6명이 사망했다.
신규 재택치료자는 2397명이며 보건당국이 관리하는 확진자는 1만6475명이다.
중환자 전담 치료 병상 가동률은 35.4%(48개 중 17개), 일반병상 가동률은 17.3%(139개 중 24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