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부산 북구청사 후보지 ①기존 자리 ②장미공원 ③덕천체육공원

건립추진위, 상반기 최종 결정

  • 김민정 기자 min55@kookje.co.kr
  •  |   입력 : 2023-01-31 19:48:26
  •  |   본지 8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신청사 부지 마련에 난항을 겪은 북구가 새로운 후보지 3곳을 선정했다.
북구청. 국제신문 DB
부산 북구는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를 열어 신청사 건립 후보지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후보지는 현 청사 부지, 화명동 공공청사 예정부지(일명 장미공원), 덕천생활체육광원 등 3곳이다.

1977년 북구 구포동에 지어져 올해로 46년째 사용되고 있는 북구청사는 부산에서 가장 오래된 구청 건물이다. 북구 중심이 아닌 사상구 근처에 있는 데다 노후하고 좁아 이전 시도가 계속 있어왔다. 2021년에는 덕천초로 부지를 선정했지만 학교와 학부모 반발에 부닥쳤다. 북구와 학교 측은 대화를 이어왔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지난해 6월 지방선거 공약으로 청사 이전 공약을 내세우고 부지 물색에 나섰다.

북구는 비용과 여러 요건을 고려해 신청사 부지를 재선정했다. 새로 선정된 후보지에 대해서는 주민설명회와 여론조사를 시행한 뒤 올해 상반기 내 최종 선택할 예정이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기장 ‘야구 명예의 전당’ 본궤도
  2. 2짐은 숙소로 부칠게요, 빈손여행 하세요
  3. 3해상 택시·버스 사업은 처음이라…운영자 선정 골머리
  4. 4부산시립 아동병원 추진…24시간 응급의료도 보강
  5. 5[근교산&그너머] <1325> 남해 바래길 6코스 죽방멸치길
  6. 6“내가 개그맨 출신인데 안 웃기면 어떡하나, 영화연출 부담감 컸죠”
  7. 7전통사찰 건물 노후화…비닐로 비 피하는 문화재
  8. 8현대차 그랜저 GN7 등에서 결함 발견돼 시정조치(리콜) 착수
  9. 9엑스포 홍보요정 전국 누빈다, 환경 캠페인도 유치 힘보태(종합)
  10. 10롯데, 이승엽의 두산과 첫 맞대결…팬들은 가슴 뛴다
  1. 1부산시립 아동병원 추진…24시간 응급의료도 보강
  2. 2소아과 줄폐업에 의료 공백…아동 정신과·재활도 공공의료 편입
  3. 3윤 대통령 재산 77억…대부분 김건희 여사 몫
  4. 4北, 니미츠호 견제하려 50년 전 美 푸에블로호 트라우마 자극
  5. 5민주, 산은 이전 공식반대 내년 부산 총선 빅이슈로
  6. 6與 MZ 구애 공들이는데…김재원 잇단 극우 행보에 화들짝
  7. 7“발탁인사 다 물러나야” “비교적 골고루 임명” 이재명 당직개편 충돌
  8. 8대통령 대법원장 임명 제한 개정안 발의...퇴임 6개월 전 野 견제
  9. 9"국민연금 보험료율, 수급개시 연령 모두 올려야"
  10. 10교과서 왜곡으로 보답한 日에 난감한 尹정부, 野 "간쓸개 내주고 뒤통수 맞은격"
  1. 1짐은 숙소로 부칠게요, 빈손여행 하세요
  2. 2현대차 그랜저 GN7 등에서 결함 발견돼 시정조치(리콜) 착수
  3. 3지난해 부산 면적 771.3㎢로 전체 국토의 0.8% 차지
  4. 4쪽방·지하층 등 거주자에 최장 10년 무이자 조건으로 5000만 원 대출
  5. 510가구 가운데 2가구만 “김치 직접 담가 먹는다”
  6. 6“해상풍력, 탄소중립 엑스포 기여 기대”
  7. 7해수부, 해양강국 도약 막는 불합리한 제도 철폐 나서
  8. 8주가지수- 2023년 3월 29일
  9. 9캐시백 5% 위기의 동백전…인천은 최대 17% 돌려준다
  10. 10오시리아 상가공실 해법은…주거 허용 vs 관광 활성화
  1. 1기장 ‘야구 명예의 전당’ 본궤도
  2. 2해상 택시·버스 사업은 처음이라…운영자 선정 골머리
  3. 3전통사찰 건물 노후화…비닐로 비 피하는 문화재
  4. 4엑스포 홍보요정 전국 누빈다, 환경 캠페인도 유치 힘보태(종합)
  5. 5부산 한노총 의장 ‘완장’ 싸움에 밀려나는 노동 현안
  6. 6첨단혜택으로 수송률 높이기 안간힘…연 1000억(대중교통 통합할인제) 재원 관건
  7. 7방통위원장 구속영장 기각..."다툼 여지 많은데, 방어권 제한 커"
  8. 8부산 울산 경남 낮 기온 20도 넘어...일교차 크므로 주의
  9. 9박형준 57억, 박완수 18억, 하윤수 10억
  10. 10치료비 부담, 가정 해체 위기…도움 절실
  1. 1롯데, 이승엽의 두산과 첫 맞대결…팬들은 가슴 뛴다
  2. 2‘괴물’ 김민재도 지쳤다? ‘국대 은퇴’ 해프닝
  3. 3류현진 ‘PS 분수령’ 7월 복귀
  4. 4클린스만식 ‘닥공’ 성과, 수비 불안은 여전
  5. 5IOC “러시아 군대 관련 선수는 국제대회 출전금지”
  6. 6롯데 3년은 사직구장 못 쓴다…대체구장 선정 놓고 고심
  7. 7사직구장 돔 아닌 ‘개방형’ 재건축…2029년 개장
  8. 81번 안권수 유력…롯데 발야구가 기대된다
  9. 9감 잡은 고진영, LA서 시즌 2승 노린다
  10. 1016년 만에 구도 부산서 별들의 잔치
위기가정 긴급 지원
치료비 부담, 가정 해체 위기…도움 절실
고영삼의 인생 이모작…한 번 더 현역
극단 운영하다 파산, 평화를 염원하는 학춤명인으로 재기
  • 다이아몬드브릿지 걷기대회
  • 제11회바다식목일
  • 코마린청소년토론대회
  • 제3회코마린 어린이그림공모전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