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대연6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변재현)는 지난 2월 22일에 관내 저소득층 2세대에 사랑의 계좌 후원금 40만원을 전달했다.
올 해 처음으로 후원하는 사랑의 계좌는 대연6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운영 중이며, 주민자치위원, 각급단체회원, 동 직원 등의 후원을 통해 기금 적립이 이뤄지고 있다.
대연6동 사랑의 계좌는 통장 및 각급단체회원 누구나 관내 어려운 세대 추천이 가능하여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에 대한 관심 증진 및 기부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