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용호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배열)는 지난 3월 20일 홀로노인, 장애인, 기저질환자 등 세탁이 힘든 취약계층에게 세대당 3만원 상당의 세탁서비스를 전달하는‘우리 동네 빨래하는 날’사업을 진행했다.
해당 사업은 관내 소외계층 이웃들을 살피고 주거위생 환경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현재까지 총 120세대를 지원하였고 이번에 17세대(상·하반기 총 34세대)를 추가로 지원했다.
용호1동 정배열 주민자치위원장은“매년 깨끗이 세탁된 세탁물을 건네드릴 때 지어주시는 밝은 미소에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