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동의과학대, 전문대학 최초 온라인 전문학사과정 운영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동의과학대 스마트생산공정관리과는 교육부의 온라인 학위과정 승인을 받아 전국 전문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온라인 전문학사 과정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스마트생산공정관리과는 첨단 신기술 분야로서 디지털 기술의 진전, 수요맞춤형 생산으로의 패러다임 변화와 글로벌 경쟁 심화에 대응하고, 스마트팩토리 공정 운영 및 관리 역량을 갖춘 생산공정인력 양성을 위해 개설됐다.

지금까지 전문대학은 교육과정 가운데 온라인 과정이 70% 이상 넘지 못하도록 규제했으나 내년부터 4차산업혁명 관련 학과 등 첨단 학과에 대해서는 온라인 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동의과학대는 이에 따라 내년도 온라인 학위과정 운영을 위해 양질의 온라인콘텐츠 제작을 위한 디지털스튜디오를 구축했다.

동의과학대 김태경 디지털평생학습원장은 “우수한 교육콘텐츠 개발과 운영으로 학생들은 시공간을 초월한 학습권 보장을 받게 된다”며 “우리 대학의 온라인 학위과정을 통해 스마트 생산공정관리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의과학대는 2012년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원격기반 학점은행제 평가인정을 받아 현재까지 성인학습자들에게 온라인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사상~해운대 대심도(지하 고속도로), 착공 3년 늦어진다
  2. 2부산 행정부시장 vs 미래부시장…알짜업무 배속 놓고 ‘조직개편’ 설왕설래
  3. 3동서고가로 처리 문제도 공회전…내달 끝내려던 용역 중단
  4. 4국회 떠나는 김두관·박재호·최인호…PK 민주당 재건 주력할 듯
  5. 5박중묵은 재선, 안성민·이대석은 초선 지지 기반 ‘3파전’
  6. 6[시인 최원준의 음식문화 잡학사전] <39> 불로 식품, 신선의 음식 ‘잣’
  7. 7‘스쿨존 펜스’ 소방차까지 불러 주민 설득…해운대구는 달랐다
  8. 8고영삼의 인생 이모작…한 번 더 현역 <52> ‘BS그룹’ 박진수 회장
  9. 9“글로벌 허브, 원팀으로 가자”
  10. 10[기자수첩] 영화에 대한 열렬한 환호와 예우…‘축제의 궁전’ 품격이 달랐다
  1. 1국회 떠나는 김두관·박재호·최인호…PK 민주당 재건 주력할 듯
  2. 2박중묵은 재선, 안성민·이대석은 초선 지지 기반 ‘3파전’
  3. 3與 표단속 성공…野 “즉각 재추진” 22대도 특검법 정국 예고
  4. 4국힘 지도부 “尹 임기단축? 동의 못해”…나경원 “저 역시 반대” 하루새 말 바꿔
  5. 5채상병 특검법 국회 재표결서 부결…최종 폐기
  6. 6한일중 정상회담 직후 北 정찰위성 발사 실패…한·미·일 일제히 규탄
  7. 7부산 총선후보 1인당 선거비용 1억6578만 원…野최형욱 2억5240만 원 최고액
  8. 8[속보] '채상병특검법' 본회의 재표결에서 부결
  9. 9野 특검·연금개혁 압박 총공세…벼랑끝 與 막판 결속 독려
  10. 103국 협력체제 복원 공감대…안보 현안은 韓日 vs 中 온도차
  1. 1동일고무벨트 2776억 수주…美 기업에 러버트랙 공급
  2. 2경남 항공산단 ‘스마트그린산단’ 됐다…사천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탄력(종합)
  3. 3“유리파우더 산업화 모색…62조 항균플라스틱 대체 기대”
  4. 4기계부품·로봇분야 키우는 부산, 5년간 454억 투입
  5. 5UAE 대통령 회동에 재계 총수 총출동…원전 등 추가 수주 기대감(종합)
  6. 6“이산화탄소 흡수 미세조류 생장 촉진…유리가 바다 살려”
  7. 7이복현 금감원장 금투세 반대 재확인
  8. 8주가지수- 2024년 5월 28일
  9. 9“항만 넘어 해양과학기술 투자 절실”
  10. 10“영도 중심 해양신산업…R&D·창업·수출 원스톱체제 가능”
  1. 1사상~해운대 대심도(지하 고속도로), 착공 3년 늦어진다
  2. 2부산 행정부시장 vs 미래부시장…알짜업무 배속 놓고 ‘조직개편’ 설왕설래
  3. 3동서고가로 처리 문제도 공회전…내달 끝내려던 용역 중단
  4. 4‘스쿨존 펜스’ 소방차까지 불러 주민 설득…해운대구는 달랐다
  5. 5고영삼의 인생 이모작…한 번 더 현역 <52> ‘BS그룹’ 박진수 회장
  6. 6“글로벌 허브, 원팀으로 가자”
  7. 7오늘의 날씨- 2024년 5월 29일
  8. 8“나 조폭인데…” 2명이 집단 폭행…경찰은 귀가조치(종합)
  9. 9“55보급창 신선대 이전, 주민 동의 받아야” 부산 남구·의회 반발
  10. 10명지·정관 늘봄스쿨 96억…23개교 교통안전에 20억 편성
  1. 1낙동중(축구) 우승·박채운(모전초·수영) 2관왕…부산 23년 만에 최다 메달
  2. 2“농구장서 부산갈매기 떼창…홈팬 호응에 뿌듯했죠”
  3. 3호날두 역시! 골 머신…통산 4개리그 득점왕 등극
  4. 4태극낭자 ‘약속의 땅’서 시즌 첫승 도전
  5. 54연승 보스턴 16년 만에 정상 노크
  6. 6오타니, 마운드 복귀 염두 투구재활 가속
  7. 7상승세 탄 롯데, 어수선한 한화 상대 중위권 도약 3연전
  8. 8한화 성적 부진에 ‘리빌딩’ 다시 원점으로
  9. 9살아있는 전설 최상호, KPGA 선수권 출전
  10. 10축구대표팀 배준호·최준 등 7명 새얼굴
우리은행
고영삼의 인생 이모작…한 번 더 현역
‘BS그룹’ 박진수 회장
우리의 노후 안녕할까요…누구나 올드 푸어
살고자 쫓겨서 시작한 자영업…실패한 도박이었다
  • 국제크루즈아카데미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