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동의대 인공지능그랜드ICT센터가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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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GIST 회의장에서 열린 DGIST 기술벤처리더 세미나에서 정석찬 동의대 인공지능그랜드 ICT연구센터장이 강연하고 있다. 이호준 에이아이트론 대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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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의 기술벤처리더과정(Technical Venture-leader Academy·TVA) 기술·경영 조찬연구회는 정석찬 동의대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장을 초청해 강연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7일 열린 강연은 ‘생성형 인공지능의 등장과 AI 비지니스의 현재’를 주제로 했다. 정 교수는 최근 핫이슈로 부상한 생성형 인공지능의 원리 등을 설명하고 이를 실제 적용한 사례를 소개했다. 동의대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는 2020년 7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정보통신방송혁신인재양성사업에 선정돼 인공지능 융합기술을 개발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이번 특강에 참석한 DGIST TVA 수료생 이호준 에이아이트론 대표는 “글로벌 기술 사례 및 산업에 대한 정 교수의 강연은 지역 기업이 성공적으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요소를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DGIST TVA는 경영관리 기법과 4차 산업혁명 관련 최신 기술을 교육해 혁신적 리더십 및 기술기반 역량을 함양한 글로벌 경영자를 육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