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28일 부울경 빗방울...모레까지 이어져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28일 부산·울산·경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부터 비가 시작돼 모레까지 이어지겠다.
횡단보도 앞 한 시민이 갑작스럽게 내리는 비를 신문으로 가리고 나무 밑에서 비를 피하고 있다. 국제신문DB
부산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12시 사이 경남서부부터 점차 비가 시작돼 부산, 울산, 경남으로 차차 확대되겠고 30일 낮 12시까지 이어지겠다.

28일부터 30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30~80mm다.

이날 오전 최저기온은 부산 20도, 울산 20도, 경남 18~21도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1도, 울산 23도, 경남 21~25도로 어제보다 2~5도 낮겠다.

한편 이날 남해동부바깥먼바다는 시속 30~50km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고 물결이 1.5~3.5m로 매우 높게 일며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이에 기상청 관계자는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은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13일, 오늘 오후부터 모레까지 장맛비.. 경남남해안 중심 강하고 많은 비
  2. 2'나홀로 자영업자' 지난달 13만명↓…8년 8개월來 최대 감소
  3. 3현대차 올 임금협상 완전 타결
  4. 4유류세 인상에 기름값 지속 상승…휘발유 ℓ당 1700원 돌파
  5. 5폭염엔 물, 그늘, 휴식 그리고 폭염 영향예보 서비스
  6. 6함안 새차 ‘급발진’ 의심 사고…국과수 “가속 페달 작동 가능성”
  7. 7부산 재건축 최대어 어디로…망미주공 ‘4파전 ’
  8. 8마린시티 길이 500m 수중 방파제 세운다…8년 논란 종지부
  9. 9가덕신공항 공사 ‘공동도급 2→3社’ 입찰 조건 완화
  10. 10유커 감소·고환율에 직원·급여 줄이며 마른 수건 짜내기
  1. 1곽규택 의원-보좌관 협업으로 에어부산 분리매각 연일 목청
  2. 2“野가 여론 왜곡”vs“尹부부가 배후”…임성근 전 해병대 사단장 무혐의 공방
  3. 3이번엔 사천 의혹 등 ‘거짓말’ 충돌…극한 치닫는 원-한 갈등(종합)
  4. 4尹, 기시다와 정상회담 “북러 밀착, 글로벌 안보 심각한 우려”
  5. 5野 ‘노란봉투법·구하라법’ 등 당론 채택
  6. 6[뭐라노-이거아나] 필리버스터
  7. 7與 ‘尹탄핵 청문’ 권한쟁의심판 예고…野 “반대 청문도 환영”
  8. 8국힘 당권주자들 한목소리로 부산 발전 약속
  9. 9‘임성근 구명 로비’ 녹취록 파장…野 “尹 국정농단” 與 “李 방탄용”
  10. 10동북아물류플랫폼 등 부산 4대 사업 GB해제총량 예외 인정 받을까
  1. 1'나홀로 자영업자' 지난달 13만명↓…8년 8개월來 최대 감소
  2. 2유류세 인상에 기름값 지속 상승…휘발유 ℓ당 1700원 돌파
  3. 3부산 재건축 최대어 어디로…망미주공 ‘4파전 ’
  4. 4가덕신공항 공사 ‘공동도급 2→3社’ 입찰 조건 완화
  5. 5유커 감소·고환율에 직원·급여 줄이며 마른 수건 짜내기
  6. 6진해신항 컨부두 3번째 유찰…메가포트 차질 우려
  7. 7더위보다 뜨거운, 유통가 초복 마케팅
  8. 8CU, 초대형 아이스 아메리카노 출시
  9. 9부산에 로봇생태계 조성, 공동연구센터 설립 협약
  10. 10한은, 기준금리 또 동결…“적절한 때 방향 전환 준비”
  1. 113일, 오늘 오후부터 모레까지 장맛비.. 경남남해안 중심 강하고 많은 비
  2. 2현대차 올 임금협상 완전 타결
  3. 3폭염엔 물, 그늘, 휴식 그리고 폭염 영향예보 서비스
  4. 4함안 새차 ‘급발진’ 의심 사고…국과수 “가속 페달 작동 가능성”
  5. 5마린시티 길이 500m 수중 방파제 세운다…8년 논란 종지부
  6. 6낙동강변 ‘알박기 주차’ 해결책 나왔다…한 달 방치땐 견인
  7. 7거제 씨릉섬, 출렁다리로 걸어다닌다
  8. 8사라진 김해공항 리무진, 부산시 대체교통편 투입
  9. 9트레킹가이드·도보배달…부산 ‘낀 세대(50·60대)’ 위한 ESG 일자리도
  10. 10"인허가 청탁 해주겠다"며 일동 측에 금품 받은 전 공무원 실형
  1. 1해동고 40년 만에 ‘금빛 메치기’
  2. 2음주운전 빙속 김민석, 헝가리 귀화
  3. 3고별전도 못한 홍명보 감독
  4. 4반즈 화려한 귀환…박세웅 제 몫 땐 ‘7치올(7월에 치고 올라간다)’
  5. 5잉글랜드 2회 연속 결승행…스페인과 빅매치
  6. 6‘메시 氣’ 받은 야말, 유로 최연소 골…스페인 결승행 견인
  7. 7부산고·경남고 ‘외나무 다리’서 만난다
  8. 8베테랑 투수 의존 과한 롯데…젊은 선수들 분발해야
  9. 9사격 17세 반효진, 43세 이보나…파리행 태극전사 최연소·최고령
  10. 10이변의 윔블던…세계 1위 신네르 탈락
해피-업 희망 프로젝트
남자 성인과 대인관계 어려워, 심리치료 절실
고영삼의 인생 이모작…한 번 더 현역
韓아나운서클럽 이계진 회장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