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안락2동(동장 강민구)은 지난 5월 24일 안락2동 적십자봉사회(회장 성임순)와 함께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을 맞아 금연·절주 캠페인을 펼치고 담배꽁초 줍기 등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안락2동 적십자봉사회 회원과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7명은 안락2동 쌈지공원에서 출발해 관내 주요 가로변에서 금연·절주의 건강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들의 동참을 유도했다.
성임순 안락2동 적십자봉사회장은 “우리 적십자봉사회원들은 지역 사회의 금연·절주에 대한 홍보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건강생활 실천을 통한 주민의 건강 인식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