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 사직3동 방위협의회(회장 최인교)가 지난 5월 24일 문화상품권 30만 원을 관내 한부모 가정을 위해 후원했다.
사직3동 방위협의회는 지난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겨울맞이 쌀을 후원하는 등 어려운 이웃에게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번에 후원한 문화상품권은 관내 한부모 가정 3세대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될 예정이다.
최인교 방위협의회 회장은 “회원들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뜻을 모아 준비하였으니 꼭 필요한 가정에 전달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심인자 사직3동장은 “관내 주민에게 꾸준히 관심을 기울여주시는 방위협의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