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부산 하반기 공공기관 통합채용 평균경쟁률 24.64 대 1

15개 공공기관 172명 모집에 4238명 지원

최고 경쟁률은 신용보증재단 118.33 대 1

다음달 14일 필기시험 등 채용 일정 진행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올해 하반기 부산 공공기관 통합 필기시험 평균 경쟁률이 24.64대 1을 기록했다.

부산시는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19일까지 하반기 공공기관 직원 통합 필기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15개 공공기관 172명 모집에 4238명이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기관별로 경쟁률을 살펴보면 ▷부산교통공사 10대 1(10명 모집, 100명 지원) ▷부산도시공사 25.71대 1(7명 모집, 180명 지원) ▷부산관광공사 30.25대 1(4명 모집, 121명 지원) ▷부산시설공단 21.55대 1(82명 모집, 1767명 지원) ▷부산환경공단 25.2대 1(15명 모집, 378명 지원) ▷부산연구원 34대 1(1명 모집, 34명 지원) ▷부산신용보증재단 118.33대 1(3명 모집, 355명 지원) ▷부산테크노파크 18.7대 1(10명 모집, 187명 지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 6.25대 1(4명 모집, 25명 지원) ▷부산글로벌도시재단 60.5대 1(2명 모집, 121명 지원)▷부산디자인진흥원 55.33대 1(3명 모집, 166명 지원) ▷부산문화재단 83.33대 1(3명 모집, 250명 지원) ▷영화의전당 17.75대 1(4명 모집, 71명 지원) ▷부산산업과학혁신원 31대 1(2명 모집, 62명 지원) ▷부산문화회관 19.14대 1(22명 모집, 421명 지원) 등이다.

지난 5월 치러진 상반기 공공기관 통합채용시험은 12개 기관 237명 모집에 7977명이 응시해 평균 경쟁률 33.66대 1을 기록한 바 있다.

하반기 공공기관 직원 통합 필기시험은 다음 달 14일 실시하며, 시험장소 등 구체적인 사항은 다음 달 6일 시 통합채용 홈페이지(busan.saramin.co.kr) 와 해당 공공기관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일은 다음 달 25일이며, 이후 서류심사와 면접시험 및 최종 합격자 선발은 해당 공공기관에서 별도로 실시한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올해 임시·일용근로자 31년來 최소…40세 이상에 감소 집중
  2. 2‘운명의 일주일’… 가덕도신공항 난제 풀 대책 나올까
  3. 3‘부캉이’ 수로 떠난 날 북항 기름 유출 원인은 유조선
  4. 4부산항 인근에 머물고 있는 ‘부캉이’ 이모티콘도 나왔다
  5. 5HD현대중공업 기본급 12만 원 인상 골자 올해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 마련
  6. 6태풍 ‘참피’ 영향 부산 이틀 동안 112㎜ 비…주택 담장 무너져
  7. 7CNN,“서울이 뉴욕이면 부산은 LA”…부산 조명
  8. 8[속보]‘부캉이’ 이틀 연속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인근서 관측
  9. 9부산에서 광저우·샤먼으로 가는 직항 하늘길 처음 열렸다
  10. 10중학생이 소화기로 진화 시도…부산 스터디카페서 불
  1. 1[속보] 한동훈 “오세훈 무죄 판결에 참 다행스럽다 생각”
  2. 2‘YS 오른팔’ 故최형우 빈소 조문한 김민석 “여야 넘어 성찰”
  3. 3법무장관 후보 검찰출신 박균택·양부남 2인 압축
  4. 4김정은, 중국 6·25참전기념관서 “조중친선 영원히 계승”
  5. 5법무장관 박균택·양부남 유력, 野 "李 죄 지우기 인선이냐"(종합)
  6. 6김정은 방중, 북중혈맹 과시, 경제협력 확대에 무게
  7. 7북한군 자주포, 韓 카메라에 찍힐만큼 가까이 배치 …접경지 긴장고조
  8. 8[2026 국감 브리핑] 정동만 “부산에 금융·해양 공공기관 집중 배치해야”
  9. 9울산 동구의회 의원 내년 월정수당 15% 인상
  10. 10[2026 국감 브리핑] 이용우 “‘위장 5인 미만’ 쪼개기 관행 만연…제도 개편해야”
  1. 1올해 임시·일용근로자 31년來 최소…40세 이상에 감소 집중
  2. 2‘운명의 일주일’… 가덕도신공항 난제 풀 대책 나올까
  3. 3CNN,“서울이 뉴욕이면 부산은 LA”…부산 조명
  4. 4[속보]‘부캉이’ 이틀 연속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인근서 관측
  5. 5부산에서 광저우·샤먼으로 가는 직항 하늘길 처음 열렸다
  6. 6‘책임경영 선언’ 정용진 이마트 대표 내정…신규임원 역대 최대
  7. 7'삼성고시' 24~25일 실시, 신입사원 연말 최종 선발
  8. 8롯데 6개 계열사, 베트남 현지인력 채용 나선다
  9. 9SK하이닉스, 솔리다임 상장 중단…중복상장 논란에 주주 반발
  10. 10‘가상자산 과세’ 또 유예될 듯…당정 거쳐 결론 전망
  1. 1‘부캉이’ 수로 떠난 날 북항 기름 유출 원인은 유조선
  2. 2부산항 인근에 머물고 있는 ‘부캉이’ 이모티콘도 나왔다
  3. 3HD현대중공업 기본급 12만 원 인상 골자 올해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 마련
  4. 4태풍 ‘참피’ 영향 부산 이틀 동안 112㎜ 비…주택 담장 무너져
  5. 5중학생이 소화기로 진화 시도…부산 스터디카페서 불
  6. 6프로야구 입장권 부정구매 후 최대 12배 웃돈 받고 되팔아
  7. 7부산·울산·경남 흐리고 비…26일 아침까지 이어져
  8. 8경기 안성 저수지 낚시터서 초등학생 물에 빠져 숨져
  9. 9창원 휴대전화 부품업체서 40대, 낙하물 맞아 숨져
  10. 10'시장 캠프·인수위 출신' 창원시 산하기관장 후보 4명 청문 줄줄이
  1. 1태풍 ‘참피’영향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 취소
  2. 2안세영, 시즌 10번째 우승…프랑스오픈 3연패
  3. 3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4. 4만년 꼴찌 삼성 선두 ‘파란’…前 챔프 KCC 최하위 ‘수모’
  5. 5쇼트트랙 전설 최민정의 마지막 질주
  6. 6‘성폭행 의혹 제기’ 초교후배…기성용에 1억 배상해야
  7. 7‘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8. 8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9. 9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10. 10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우리은행
부산에 살어리랏다…신(新)청산별곡
해양·양자 미래산업 닻 올린 부산…청년 인재 끌어당긴다
체인지! 부산교통
시내버스·우유팩·유튜브로…양보·배려운전 동참 호소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