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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도시보증공사 임직원이 주거 환경 개선 봉사 뒤에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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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유병태)는 지난달 6일 KBS ‘동행’ 프로그램 출연 가정이 있는 울산에 방문해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2017년부터 가족의 질병, 파산, 실직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삶을 보살피고 희망을 전하기 위해 KBS ‘동행’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저소득 사례 가정을 상대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자원봉사를 해왔다. 또 공사는 사업 대상 가정에 매년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공사는 올해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아픈 아이를 돌보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가정에 방문,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하고 의료 기기와 학용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