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가 2030세계박람회의 부산 유치를 기원하는 성명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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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청. 국제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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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23일 “2030 세계박람회의 부산 유치를 330만 도민과 함께 간절히 염원한다”며 “이번 세계박람회는 부산시만의 행사가 아닌 부울경과 함께 하는 축제로, 지역은 물론 국가발전의 큰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남도는 이어 “정부, 민관이 하나로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에 힘을 합쳐왔다”며 “경남도도 지난 6월 파리에서 개최된 제4차 프레젠테이션(PT)에 박완수 도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을 파견해 참여하고, 해외사무소를 활용해 홍보를 지원하는 등 힘을 보탰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