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충북대에서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부산대, 부산교대와 ‘글로컬대학 혁신이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부산대와 부산교대는 올해 상반기 중 통합신청서를 교육부에 제출해 통합절차를 이행하고, 교육 현장 중심 미래형 종합교육 양성모델을 추진한다. 부산시는 통합 부산대 실행계획에 포함된 반도체, 라이프케어, 정보통신기술(ICT)·양자기술, 디지털금융, 에듀테크 등 지역 전략산업 특화 분야를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등 혁신이행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첨단 의생명·바이오 분야 융합 학문 단위 신설, 부산지역 특화 전략 분야 인재양성, 에듀테크 산업 육성을 위한 글로벌 에듀테크 엑스포 개최도 추진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김광회 부산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8개 지방자치단체, 10개 글로컬대학이 함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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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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