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부산경상대학교 - 제17대 한백용 총장 이·취임식 개최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산경상대학교(총장 한백용)는 지난 3월 15일(금) 학생회관 6층에서 제17대 한백용 총장 이·취임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축소된 전 취임식과 다르게 더 크게 진행되었으며, 학교법인 화신학원 한승완 이사장, 박운희 사무국장, 화신사이버대학교 황주권 총장, 부산 외국어 고등학교 최철호 교장, 부산경상대학교 교수 및 보직교원, 총학생회장 등 참석하였다.

최미현 전임 총장은 “이제 새로이 임기를 시작하는 총장님과 여기 계시는 모든 교직원이 다 함께 힘을 모아 지속 가능한 부산경상대학 내일을 준비하는 부산경상대학을 이루어 나가시길 간절히 소망한다. 구성원 여러분들과 특별히 지난 2년간 많은 고생을 함께 하신 부총장님, 처실장님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한백용 신임 총장은 “ 오늘날 우리 사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사회 변화의 속도가 급격하게 빨라지고 있다. 이러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감수할 수 있는 용기와 역량이 필요하다. 이번 취임을 계기로 부산경상대학교를 다음과 같음 대학으로 발전시키겠다. 변화를 주도하는 대학, 미래를 준비하는 대학,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대학으로 부산경상대학교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큰 포부를 밝혔다.

학교법인 화신학원 한승완 이사장은 “ 제17대 총장으로 취임하시는 한백용 박사님의 취임을 축하드린다. 잘 알고 계시겠지만 취임하시는 한백용 총장님께서는 오랜 기간 동안 학교운영에 축적된 경험을 지니신 분으로서 현재의 어려운 대학 상황을 잘 헤쳐나가실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우리 대학의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시고 임기를 마치시는 최미현 총장님의 그간의 노고에 대해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아울러, 교직원 여러분의 그동안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을 마쳤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불꽃축제 숙박비 2배가 기본…여전한 ‘바가지’(종합)
  2. 2롯데 전설 故 최동원, 야구인 최초 ‘올해의 스포츠영웅’
  3. 3[근교산&그너머] <1485> 경북 영주 ‘무섬길’
  4. 4“북항돔 공모사업 목숨 걸고…” 전재수 시장 완수 의지 밝혀(종합)
  5. 5신천지 의혹 역풍 휩싸인 김민석…계파갈등 격화(종합)
  6. 6태종대 명물 다누비 사라지나…市, 대체 운송수단 검토
  7. 7尹 선거법 2심도 ‘당선 무효형’…형 확정 땐 국힘 397억원 반환(종합)
  8. 8조선의 궁인데…이름도 옷도 서양식 K-사극, 판타지 세계관 확장 통할까
  9. 9전재수 시정 첫 행감…국힘, 기관장 인선 등 파상공세 예고
  10. 10오늘의 날씨- 2026년 11월 5일
  1. 1신천지 의혹 역풍 휩싸인 김민석…계파갈등 격화(종합)
  2. 2전재수 시정 첫 행감…국힘, 기관장 인선 등 파상공세 예고
  3. 3“왜 사회적 지탄 대상 되려하나” 김대식, 지광에 회생 동의 촉구
  4. 4부울경 全 국회의원 회생촉구 서명…노동청, 지광 출석 요구
  5. 5與 ‘조작기소특검법’ 5일 처리 추진…국힘 “모든 안건 필버”(종합)
  6. 6국힘 “미래기금, 총선용 사금고” 민주 “세수 변동 대비 안전장치”
  7. 7김민석 “신천지 與 입당 증거 없다” 사과(종합)
  8. 8국회의원 112명 서명…원내 주요 5개 정당 동참
  9. 91호기 명단 유출 파일 'MOFA(외교부) 형식, 유출 경위 파악에 주력
  10. 10[속보]李대통령, 사랑제일교회 향해 “버티면 된다는 건 세상에 없어”
  1. 1비스텝 원장 6개월 공석 될 판…내년 사업 어쩌나
  2. 2철새도래지서 즐기는 하이엔드 커피
  3. 310월 세계 선박 발주량 반토막…韓 점유율은 22% ‘존재감’
  4. 4쿠팡 Inc 올해 누적적자 2조 육박 ‘역대 최대’(종합)
  5. 5美 의회 장악 민주, AI 규제하나…韓 반도체 업계 촉각
  6. 630대그룹 美 계열사 10년새 232% 급증
  7. 7벡스코 ‘26분 정전’ 원인은 합선…노후 전력설비 개선 추진
  8. 8대양전기공업 배당성향 30%로…주주가치 제고
  9. 9“극지연구 데이터 사업화, 기업 신성장 동력으로”
  10. 10주가지수- 2026년 11월 4일
  1. 1부산불꽃축제 숙박비 2배가 기본…여전한 ‘바가지’(종합)
  2. 2“북항돔 공모사업 목숨 걸고…” 전재수 시장 완수 의지 밝혀(종합)
  3. 3태종대 명물 다누비 사라지나…市, 대체 운송수단 검토
  4. 4尹 선거법 2심도 ‘당선 무효형’…형 확정 땐 국힘 397억원 반환(종합)
  5. 5오늘의 날씨- 2026년 11월 5일
  6. 6“양산 충렬사·현충시설 관리인, 10년 연속 특정인 선발 특혜”
  7. 7전남광주 순천대·경북 경국대 ‘지역의대’ 신설
  8. 8폭염에 냉방 꺼 ‘갑질 논란’ 기업, 불법 하도급 의혹 추가
  9. 9“제조업 AI 전환 적극적 추진…‘부산의 심장’ 활력 되찾겠다”
  10. 10“농어촌 기본소득 신청 8개 郡 기회 박탈”(종합)
  1. 1롯데 전설 故 최동원, 야구인 최초 ‘올해의 스포츠영웅’
  2. 2거인 4인방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첫 우승 이끈다…한동희·최준용 중책
  3. 3동의대 미식축구부 타이거볼 4강 진출
  4. 4코르다, LPGA 올해의 선수상 조기 확정
  5. 5레이예스 맑음…이이무라 흐림…‘로·비’ 안갯속
  6. 62027 아시안컵 내년 12월로 연기…차기 감독 선임 여유
  7. 7KLPGA 상금왕·대상 놓고 ‘림-솔(서교림·김민솔) 대전’
  8. 8MLB 애틀랜타 김하성, 퀄리파잉 오퍼 못 받아
  9. 9박항서 향해 “김치맨”…태국 관중들 인종차별
  10. 10[뭐라노] 롯데가 스마트 야구를?
우리은행
민선9기 지역일꾼 만나다
“제조업 AI 전환 적극적 추진…‘부산의 심장’ 활력 되찾겠다”
다시 피어나는 신중년
지역 기업과 1대 1 매칭…50+부산포털도 가동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