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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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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에 낮 기온이 오르면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진다. 일교차는 최대 15도까지 나면서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부산기상청에 따르면 낮 최고기온은 부산 22도, 울산23도, 경남 23~25도다. 평년보다 5~7도 높은 수준이다. 특히 낮 기온이 대부분 지역에서 20도 이상으로 올라 포근하지만 경남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매우 크다.
강이나 호수, 골자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기는 곳이 잇어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하여 추돌 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안전에 유의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