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부산시설공단, 직무 스트레스 완화 위해 「힐링데이 공원여행」프로그램 마련

공단 직원 및 공원 근무자 대상 탐방코스 만끽하며 재충전 기회 제공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직무 스트레스를 날리고 힐링할 수 있는 공원탐방 프로그램이 무료 개설된다.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금강공원 일원에서 4월부터 10월까지 직무스트레스 완화를 위한「힐링데이 공원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단 직원을 비롯해 해양자연사박물관, 민속예술관, 119안전체험관 등 유관기관 근로자까지 힐링과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고자 프로그램을 기획한 것.

내부 접수를 통해 선정된 참가자들은 울창한 소나무와 대나무가 분포한 숲길과 바람소리길, 임진동래의총과 같은 공원 내 문화유산 등 금강공원의 특색이 담긴 탐방코스를 만끽할 수 있다. 공원 내 케이블카도 탑승하는 등 전반적인 금강공원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아울러 인근 119안전체험관과 협력하여 체험형 재난안전교육도 진행하고,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설문 등 환류과정도 포함시켰다.

이번 프로그램은 15여명씩 총 4회 진행되며, 추후 호응도에 따라 이용객 대상 프로그램으로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최근 직무스트레스 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만큼 직원 사기 증진과 힐링 기회 제공의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공원 특색을 살린 다양한 참여형·체험 프로그램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동아대학교 조경학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최근 해당 프로그램을 시범운영한 바 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 내달까지 4959세대 분양…하반기 시장 가늠자
  2. 2실·국 숫자 제한 풀리자…고위직 늘리는 부산 기초단체들
  3. 3“다정한 변태라니…복잡한 캐릭터 연기 힘들었죠”
  4. 4옛 미군시설에 부산 독립기념관 추진…적정성 찬반논쟁
  5. 5[이원 기자의 Ent 프리즘] 민희진 사태·김호중 음주 뺑소니…가요계 잇단 악재로 침울
  6. 6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 연임 유력…‘2+1 임기제’ 이후 최초 사례 될까 촉각
  7. 7감자 사은행사에 장사진…부산새벽시장 부활 안간힘
  8. 8[근교산&그너머] <1382> 전북 순창 예향천리마실길 2·3코스
  9. 9부산항 진해신항 첫 컨 부두 공사 발주…스마트 물류거점 조성 본격화
  10. 10목포 소년체전 25일 팡파르…부산 금 20개 안팎 목표
  1. 1조국혁신당 조직 재정비…‘당원 늘리기’ 초점
  2. 222대 국회, 부산엑스포 유치 실패 국조할까
  3. 3[속보]한중일 정상회의 4년5개월 만에 26일 서울에서 개최
  4. 4尹, 채상병 특검법에 거부권…정국 급랭
  5. 5親文, '노무현 추도식' 앞두고 회고록 논란에 뒤숭숭
  6. 6與 중진 긴급소집 “특검법 부결이 당론” 본회의 총동원령
  7. 7총선 당선인 1인당 평균재산 33억여 원
  8. 8조국, 전두환 아호 딴 경남 합천 일해공원 관련 “이름 복원에 정부, 국힘 앞장서야”
  9. 9채상병 특검법 28일 재표결…與는 내부단속, 野는 틈새공략
  10. 10여야 22대 원 구성 이견 팽팽…이번에도 ‘늑장 개원’ 우려
  1. 1부산 내달까지 4959세대 분양…하반기 시장 가늠자
  2. 2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 연임 유력…‘2+1 임기제’ 이후 최초 사례 될까 촉각
  3. 3감자 사은행사에 장사진…부산새벽시장 부활 안간힘
  4. 4부산항 진해신항 첫 컨 부두 공사 발주…스마트 물류거점 조성 본격화
  5. 5차등요금 늦춰졌지만 쐐기…내년 전력도매가 적용 첫 관문
  6. 6야마구치銀 부산서 철수…국제금융중심지 이름 무색
  7. 7지역생산 전력, 한전 안거치고 지역 판매…‘분산에너지 특화단지’ 내년 상반기 선정
  8. 8목돈 마련 청년도약계좌 123만 명 가입
  9. 9채소가격 내리니 공산품 들썩…생산자물가 5개월 연속 뜀박질
  10. 10한 달여 만에 부산지역 전세사기 피해자 221명 늘어
  1. 1실·국 숫자 제한 풀리자…고위직 늘리는 부산 기초단체들
  2. 2옛 미군시설에 부산 독립기념관 추진…적정성 찬반논쟁
  3. 323일 더 덥다, 부울경 최고기온 33도 예상…바다도 뜨거워져
  4. 4학교급식 조리원 1명이 116인분 담당…노조 “공공기관의 2배”
  5. 5환경전담부 폐지 등 전문성 훼손 통폐합, 줄서기 심화 우려도
  6. 6부산 대연터널에 등장한 괴문자 '꾀끼깡꼴끈'…읽다가 사고날라
  7. 7해운대해수욕장서 발견된 여성 사망
  8. 8음주 뺑소니 혐의 김호중 구속영장…공연은 강행 방침
  9. 9경상국립대 의대 증원 학칙 개정안 부결
  10. 10[뭐라노]부산 독립운동기념관 리모델링? 신축?
  1. 1목포 소년체전 25일 팡파르…부산 금 20개 안팎 목표
  2. 2빅리그 복귀전서 역전 물꼬 튼 배지환
  3. 32연승 부산고 16강 안착…2연패 시동
  4. 4황인범 세르비아컵 우승 어시스트
  5. 5축구대표팀 새 마스코트 백호&프렌즈
  6. 6체격·실력 겸비한 차세대 국대…세계를 찌르겠다는 검객
  7. 7황보르기니가 잘 뛰어야 거인 성적 ‘쑥쑥’
  8. 8롯데 장두성, 종아리 부상으로 1군 말소…"선수 보호차원"
  9. 9김하성 3년 연속 두 자릿수 도루
  10. 10허미미, 한국유도 6년 만에 금 메쳤다
우리은행
우리의 노후 안녕할까요…누구나 올드 푸어
임대료·빚에 허덕여…‘환갑의 사장님’들 노후자금 깬다
난치병 환우에 새 생명을
좌측 편마비 고통…재활·작업치료비 절실
  • 국제크루즈아카데미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