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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응급구조학과, 첨단 응급의료시뮬레이션 센터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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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학교(총장 전호환) 응급구조학과(학과장 김성주)는 지난 4월 18일 동명대 사회과학관에서 첨단 기술이 집약된 응급의료시뮬레이션 센터의 문을 열었다. 센터는 실제 응급상황을 구현할 수 있는 최신 시뮬레이션 장비와 기술을 갖춰, 학생들이 실제 응급 현장과 같은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기회를 제공한다.

전호환 총장은 “동명대의 새로운 시뮬레이션 센터는 학생들이 현장에서 마주칠 수 있는 다양한 응급 상황들을 경험하고 그에 맞는 대응능력을 키울 수 있게 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실제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은 이론적 지식만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러한 실습 환경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성주 학과장은 “응급구조학 분야 최고의 교육 제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현장 응급의료 전문가로서 필요한 실력을 갖추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개소식에는 지역 사회 구성원 및 응급구조 관련 전문가 등도 참석해 축하했으며, 학과 학생들과 교수진에게 새로운 교육 환경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2024학년도 신설된 동명대학교 응급구조학과는 부산지역 최초의 4년제 응급구조학과이다. 응급의료의 전문성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연계한 수상안전 및 응급처치교육 분야 등 다양한 역량을 고루 갖춘 실력 있는 1급 응급구조사 양성을 위한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동명대학교 응급구조학과 응급의료 시뮬레이션 센터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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