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범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백옥자)에서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수험서를 지원하는 민관협력사업을 추진한다.
부산 토착 대형서점인 영광도서에서 도서상품권 47매를 지원받아 관내 지역아동센터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총11명에게 전달하여 본인들에게 필요한 수험서를 직접 구입할 수 있게 하는 바우처 사업이다.
백옥자 민간위원장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수험서 바우처를 지원하여 학업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부모의 자녀양육 부담을 경감하여 학업성취에 대한 동기부여 계기를 제공하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