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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국제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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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상청은 어린이날인 5일 부산 울산 경남은 흐리고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mm의 강한 비와 일부 지역에서는 100mm 이상의 매우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오전 8시 부산, 울산, 경상남도는 흐리고,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주요 지역의 기온은 부산 19도, 울산 19도, 경남 16~19도로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1도, 울산 21도, 경상남도 18~23도로 예상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람도 매우 강하게 분다. 부산, 울산, 경남남해안에 순간풍속 70km/h(20m/s) 이상이다. 그 밖의 경남 지역에서도 순간풍속 55km/h(15m/s)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오늘부터 내일 사이 강풍과 급변풍으로 인한 항공기의 비정상 운항 가능성이 있으니, 공항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하기 바란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