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는 교육 공공성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초등학교에 입학한 신입생에게 1인당 20만 원의 입학지원금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금은 지급 요건 심사 후 8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계좌로 입금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올해 3월 4일 입학일 기준 해운대구에 주민등록 되어 있는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12월 13일까지다. 해운대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구청 교육도서관과에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