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 천둥 번개 동반 소나기 주의
부산기상청은 15일 부산과 울산, 경남은 가끔 구름이 많고,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것도 있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5~40㎜다.
이날 오전 7시30분 기준 기온은 부산 28.5도, 울산 25.8도, 창원 28.0도, 합천 25.4도, 거제 27.3도, 통영 27.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33도, 울산 31도, 경남 32∼35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좋음’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 0.5∼1.0m, 남해 0.5∼1.5m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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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안리 해수욕장이 더위를 식히기 위해 물놀이 하는 피서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 이원준 기자windst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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