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팡파르…부산에 전문가 다 모였네

12일까지 304곳 관련 업체 참여

  • 이병욱 기자 junny97@kookje.co.kr
  •  |   입력 : 2024-09-10 19:23:27
  •  |   본지 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市, 국제안전도시 3차공인 선포

국내 안전산업 분야 최대 규모 종합박람회인 ‘2024년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가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 사흘간 일정에 들어갔다.
2024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가 10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막돼 관람객들이 로봇강아지를 살펴보고 있다. 12일까지 사흘 동안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로봇·드론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제품과 기술이 소개된다. 이원준 기자 windstorm@kookje.co.kr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재난안전 환경 속에서 과학적 재난안전 관리를 위한 ▷첨단 재난안전 제품과 기술 ▷다양한 재난안전 제품과 기술 ▷재난안전 등의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이는 장이다.

올해 박람회는 ‘과학적 재난안전 관리와 첨단 재난안전 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다. 행사에는 안전산업 관련 304개 업체 관계자와 시민 등 2만2000여 명이 참여한다.

특히 박람회 개최 10주년을 맞아 세계적 재난안전 종합 전시회로 도약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로봇 등 첨단 제품과 기술을 전시하고 급변하는 재난환경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재난관리 시스템들을 선보인다.

이와 더불어 가상 모형(디지털 트윈) 기반 물관리 시스템, 위험공간 탐지 로봇 등 첨단기술과 함께 세계 해외기업 특별관에서 각국의 기술도 만나볼 수 있다. 행사 기간동안 재난안전기업 수출 상담회, 대기업·공공기관 구매상담회, 재난안전 콘퍼런스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이어진다.

올해 박람회는 개막식과 연계해 부산시가 광역시 최초로 안전 기반과 역량을 갖춘 도시임을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국제안전도시 3차 공인 선포식’이 열려 의미를 더했다.

이준승 행정부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국제안전도시 3차 공인 선포식과 박람회 개최를 계기로 지역 안전산업이 한층 더 성장하고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울산·경남 흐리고 일부 지역은 비
  2. 2만남 거부했다고 차에 감금 후 고속도로서 여자친구 때린 60대
  3. 3올해 7개월간 ‘사이버 도박’ 검거 10대 267명…작년 전체보다 많아
  4. 41243회 로또 복권 1등 12명…당첨금 각 25억 9252만 원씩
  5. 5추석 연휴 70대 노모 살해한 50대 딸 검거
  6. 6음주로 목숨 잃은 여성 10년새 증가…50대 유독 늘어
  7. 7[속보] 한국, 아시안게임 e스포츠 대전격투 첫 금메달
  8. 8비 와도 ‘부캉이’ 보러 북항 북적…추석 연휴 23만명 몰려
  9. 9[속보] 靑, 우크라 北포로 송환 공개 논란에 “원칙 따라 대응”
  10. 10“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 의심 신고 3년 새 46배 증가”
  1. 1[속보] 靑, 우크라 北포로 송환 공개 논란에 “원칙 따라 대응”
  2. 2“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 의심 신고 3년 새 46배 증가”
  3. 3군·유엔사 ‘DMZ 지뢰 추정 폭발’ 현장 조사 절차 시작
  4. 4조희대 대법원장 '재제청 거부' 여진…여야 공방 계속
  5. 5李대통령 “한·멕시코 무역협정 논의 조속 재개해야”
  6. 6국힘, DMZ 지뢰사고 공세 지속…“증거유실 기다리나”
  7. 7[속보] 이 대통령, 유시민 겨냥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 삭제 못해"
  8. 8조국 "조희대, 이 대통령 인정 안해" 장동혁 "조희대 탄핵하면 李 탄핵"
  9. 9[속보] 靑, DMZ 지뢰 사고 조사 “철저히 규명할 것”
  10. 10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행, 韓과 직접 대화…비밀이송은 이상했을 것”
  1. 11243회 로또 복권 1등 12명…당첨금 각 25억 9252만 원씩
  2. 2음주로 목숨 잃은 여성 10년새 증가…50대 유독 늘어
  3. 3빠르게 느는 '10대 마약밀수범'…올해 적발인원, 작년 넘어서
  4. 4집세 받는 미성년 집주인?…올해 20세 미만이 산 주택 115건
  5. 5세금 안 낸 '억대 유튜버' 작년만 총 17명…당국, 239억원 추징
  6. 6[차호중의 재테크 칼럼] 통화량과 물가
  7. 7다대소각장 개발 다시 원점…부산시, 부지매각 해지 결정
  8. 8HJ重 올해 8척 ‘릴레이 수주’…대형선 경쟁력 입증
  9. 9가덕신공항 부지공사 기본설계 정부심의 통과
  10. 10북항 핫플만든 인싸 상어 '부캉이', "인기 덕 좀 봅시다" 마케팅 열풍
  1. 1부산·울산·경남 흐리고 일부 지역은 비
  2. 2만남 거부했다고 차에 감금 후 고속도로서 여자친구 때린 60대
  3. 3올해 7개월간 ‘사이버 도박’ 검거 10대 267명…작년 전체보다 많아
  4. 4추석 연휴 70대 노모 살해한 50대 딸 검거
  5. 5비 와도 ‘부캉이’ 보러 북항 북적…추석 연휴 23만명 몰려
  6. 6[날씨칼럼] 가을 태풍, ‘설마’하는 안일함보다 ‘미리’ 대비해야
  7. 7부하 직원 상습 성추행한 60대 임원 징역형 집유
  8. 8부울경 오후까지 흐리고 비…낮 최고 22∼24도
  9. 9추석 연휴 셋째날 부산→서울 7시간…귀성길 정체 풀려
  10. 10부산 부암고가교서 차량 4중 충돌, 5명 부상…한때 양방향 통행 통제
  1. 1[속보] 한국, 아시안게임 e스포츠 대전격투 첫 금메달
  2. 2남자 사브르, 일본에 45-44 역전승…아시안게임 단체전 4연패
  3. 3한국 남자핸드볼, 중국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4강
  4. 4[속보] 여자농구, 일본 꺾고 12년 만에 금메달…남녀 동반 우승
  5. 5한국 야구, 중국 꺾고 결승 진출…27일 일본과 금메달 결정전
  6. 6[속보] ‘평균대 유망주’ 황서현,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금메달
  7. 7한국 여자 축구, 우즈벡에 6-3 승리로 준결승행
  8. 8류지현호, 일본에 0-5 영봉패
  9. 9이민성호, 베트남 4-0 완파하고 준결승 진출
  10. 10[속보] 한국 3대3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
위기가정 긴급 지원
재활치료 다문화가정 가장…치아 없어 식사도 못해
풀뿌리 인디 죽이는 규제
현장 요구 日 행정 수용…음식점 소공연장 춤 허용 이끌어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