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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밤! ‘부산 동구 영화가 BUSAN 한다’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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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구청장 김진홍)는 10월 30일 부산패션비즈센터 6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영화가 BUSAN 한다~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FILM & TALK 콘서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의 ‘문화가 있는 날’ 사업과 연계되어 개최되었으며, 해설자 강현민, 영화해설 패널 오인천 감독, 지휘자 강상모, 그리고 15인조 도담 오케스트라(동구 루미네 수녀기념관 입주 예술단체)가 출연하였다. 200여 명의 관객들은 “친구”, “올드보이”, “아저씨”, “범죄와의 전쟁” 등 부산을 배경으로 한 영화들의 OST를 감상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특히, 행사 중 진행된 해설과 퀴즈는 출연진과 관객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부산에서 촬영된 영화들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나누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관객들은 부산의 영화 문화를 새롭게 경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진홍 동구청장은 “이번 콘서트가 영화도시 부산을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기획할 것”이라고 전했다.

부산의 영화를 사랑하는 많은 시민들이 함께한 이번 콘서트는 부산의 영화에 관한 이야기와 공연이 어우러진 특별한 콘서트로 기억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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