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7시30분께 경남 진주시 계동 갤러리아백화점 앞 도로를 달리던 시내버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차량이 완전 전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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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에서 달리던 시내버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차량이 완전 전소됐다. 독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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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화재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3명이 신속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이 난 시내버스는 이날 오전 6시께 내동면 공영 차고지에서 출발해 명석면 종점 도착 후 차고지로 회차 운행 중 백화점 부근에서 좌측 타이어 쪽에서 연기가 난 데 이어 치솟았다고 기사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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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에서 달리던 시내버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차량이 완전 전소됐다. 독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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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정확한 차량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