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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학교 디자인대학“2025 한일 공동 고등교육 유학생 교류사업, 학부 단기과정 운영대학 선정”

한국문화 기반의 창의적 디자인교육 콘텐츠 기획을 통한 한일 교류 협력 모델 제시

한국문화를 이해하는 친한국 디자인 네트워크 구축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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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디자인대학이 국립국제교육원 주관 “2025 한·일 공동 고등교육 유학생 교류사업 단기과정 운영대학”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류사업은 동서대 국제처의 일본과의 활발한 교류 협력과 디자인대학 특성화 노력의 결과물로, 한국어 및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일 양국 간 유학생 교류 증진에 기여하는 우수 단기 교육 프로그램이다. 일본 전국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비, 왕복 항공료, 체재비 포함 1인당 500만원까지 교육 경비가 지원되며 20명이 참가 가능하다.

2024년 동서대규슈산업대학 국제교류 25주년 및 한국전통 민화그리기 워크숍
디자인대학은 그간의 일본내 여러 대학간의 교류를 통한 글로벌 프로그램 실적을 바탕으로 본 프로그램을 운영 예정이다. 세부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 Design Workshop1 : 한국의 美시리즈 ? Design Workshop2 : 한글 타이포그래피 ? Design Workshop3 : 동래학춤 콘텐츠 창착 ? Design Workshop4 : 한국 전통 민화 체험 ? 전공 연계 한국과 일본의 식문화 이해 : 부산의 맛과 멋 ? 한국전통 현장 체험 : 부산민속예술관 동래학춤 보존회 방문 등 한국문화 기반의 창의적 디자인교육 콘텐츠 등으로 운영 예정이다.

디자인대학의 프로그램 운영기간은 7월 14일(일)~7월 27일(토), 2주간 동서대 주례캠퍼스 및 센텀캠퍼스 등에서 운영된다.

장주영 디자인대학 학장은 “이번 교류 사업을 통해 일본 학생들에게 한국 대학에서의 수학 기회를 제공하여 한국에 대한 이해 및 친한(親韓)·지한(知韓) 인재를 육성하며, 아시아 대학 간의 교육콘텐츠 확대의 기회로 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국에서 9개 대학(가나다 순 : 계명대학교, 대구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 동서대학교, 부산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전남대학교, 중앙대학교)이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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