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사하구 당리동 청년회는 지난 15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이불세탁 서비스를 실시했다.
청년회는 2021년 5월부터 매월 어르신들의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이불을 수거하여 세탁 및 건조 후 다시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청년회 한주환 회장은“어르신들이 깨끗한 이불을 보시며 환하게 웃으실 때 가슴이 뭉클해 지고, 이런 작은 도움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어 더욱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