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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부산 내부순환(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안전점검

3.28.(금)14:00 관내 대형공사장인 ‘부산 내부순환(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현장 안전점검 실시…동래구청장, 간부공무원 등 참석

전체 구간 중 동래구 구간에 대한 사업 현황 및 안전점검 실시로 안전한 시공 및 사업기간 내 완공토록 독려

  • 디지털뉴스부 기자
  •  |   입력 : 2025-03-25 10: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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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오는 3월 28일 오후 2시 관내 대형 공사장인‘부산 내부 순환(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현장을 방문하여 시공 상태 확인 및 안전 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동래구 온천동부터 안락동까지 관통하는 사업으로 주요 간선도로인 충렬대로, 수영강변대로의 심각한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한 민간투자 사업이다.

이번 점검은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현장사무실을 방문해 사업의 경과 및 현황을 확인하고 직접 터널 현장을 점검할 예정이다.

‘부산 내부 순환 도시고속화도로‘는 만덕에서 센텀까지의 구간 통행시간을 기존 42분에서 12분으로 단축하여 ▲연간 통행비용 절감 648억 원 ▲생산유발효과 1조2천332억 원 ▲고용 창출 9천599명 등의 경제효과가 기대된다.

2026년 1월에 개통될 예정이며 ▲내부 순환도로망 완성 ▲지역균형개발 ▲지상 도로 교통혼잡 완화 ▲환경친화적 도로 건설 등에서도 긍정적인 성과가 예상된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도로 개통을 위해 수고하는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동래구를 관통하는 대심도 터널인 내부 순환 도로 전 구간을 안전하게 시공하여 동래구민과 부산시민들에게 편리한 시설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중앙IC 램프 조감도. 동래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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