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진주시와 서울시에 각 지역특색 갖춘 우호교류 특화정원 조성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in 진주와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선보여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경남 진주시와 서울시에서 열리는 정원박람회에 각 지역특색을 갖춘 우호교류 특화정원이 조성된다.
진주 초전공원. 진주시 제공
진주시는 ‘2025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in 진주’와 서울특별시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양 시의 우호 교류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서면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5월에는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서울보라매공원에서 개최되고 6월에는 ‘2025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in 진주’가 진주초전공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도시는 단순한 행정적 협력을 넘어 정원을 매개로 한 문화 교류를 확대하고, 자연과 도심이 조화를 이루는 교류정원을 양 박람회장에서 선보인다.

진주시는 5월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개최되는 서울시 보라매공원에 ‘진주 같은 정원, 정원 속의 진주’라는 주제로 특화정원을 조성한다. 진주시 중심을 흐르는 남강 물줄기를 동선으로 형상화하고 대표 캐릭터 하모를 활용해 지역의 정체성을 담아낼 예정이다.

서울시는 6월 13일부터 22일까지 ‘2025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in 진주’가 열리는 초전공원 일원에 정원도시 서울의 철학과 방향성을 반영한 정원을 조성한다. 이같은 상호교류를 통해 두 도시 간 정원문화를 공유하고 정원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진주시의 ‘2025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는 다양한 정원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방문객들이 정원의 아름다움을 즐기고, 정원산업의 미래를 함께 그려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2025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는 진주시가 대한민국 정원문화와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과 방문객 여러분께서 관심을 갖고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단체장 출퇴근 의전 고수하던 4개 구·군, 결국 폐지
  2. 2[속보] 대통령비서실, 30억 들여 월평균 11회 여론조사…내용은 비공개
  3. 3부산시 “북항에 5만 석 돔 아레나” 유치의향서 제출
  4. 4롯데, 공격서 수비로 중심 이동…주전 새판짜기 예고
  5. 5지광, 국회 동행명령 끝내 불응…여야 “즉시 고발”
  6. 6이태원 악몽 겪고도…서면 ‘만취길’ 대응 탁상공론
  7. 7“르노 부산, 글로벌 개발·생산거점” 쐐기
  8. 8영도 중리해변 알박기 텐트, 1개 더 늘었다
  9. 9[눈높이 사설] 부캉이가 알려준 부산관광의 새로운 가능성
  10. 10주민이 낸 감사청구서, 피감부서로 떠넘긴 부산시
  1. 1[속보] 대통령비서실, 30억 들여 월평균 11회 여론조사…내용은 비공개
  2. 2지광, 국회 동행명령 끝내 불응…여야 “즉시 고발”
  3. 3조현, 한미관계 난기류 우려에 “벨트 단단히 매면 돼”
  4. 4민주 “조희대 국정조사 실시”…국힘 “탄핵보다 더 비열”
  5. 5[뭐라노] 지광, 국회 동행명령 끝내 불응…여야 “즉시 고발”
  6. 6국힘 “공소취소 특검 전에 3+1 조작 특검 국조부터”
  7. 7"악의적 가짜뉴스" 민주당, ‘김혜경 여사 골프 의혹제기’ 주진우 고발
  8. 8박수영 의원, 민원해결 창구 6년간 300회 운영
  9. 9인권위, 김병기 전 보좌관 제기 '국수본 수사 지연으로 인권침해' 진정 각하
  10. 10국감 출석 거부한 지광(국제신문 대주주)에 국회 ‘동행명령’(종합)
  1. 1“르노 부산, 글로벌 개발·생산거점” 쐐기
  2. 2애플 ‘아이폰듀오’ 화면 결함 인정, 무상 교체 방침(종합)
  3. 3SK하이닉스, 2026년 3분기 경영실적 발표…매출 104조, 영업이익83조
  4. 4부산국제금융진흥원장 최병호
  5. 5올해 1~9월 부산 순유출 인구 5800명…2년새 절반 축소
  6. 6SK하이닉스 메모리 위기론 일축…“2029년까지 D램·HBM 완판”
  7. 7부산시 벤처펀드 받은 유망기업 ‘쑥쑥’…IPO 도전
  8. 8이형일 "2028년 100인 이상 사업장 퇴직급여 사외적립 의무화"
  9. 9내년 상반기 재가동…한빛 등 7기도 연장 속도(종합)
  10. 10강연 통역하고 요금 모니터링…관광·마이스산업 AI 바람
  1. 1부단체장 출퇴근 의전 고수하던 4개 구·군, 결국 폐지
  2. 2부산시 “북항에 5만 석 돔 아레나” 유치의향서 제출
  3. 3이태원 악몽 겪고도…서면 ‘만취길’ 대응 탁상공론
  4. 4영도 중리해변 알박기 텐트, 1개 더 늘었다
  5. 5[눈높이 사설] 부캉이가 알려준 부산관광의 새로운 가능성
  6. 6주민이 낸 감사청구서, 피감부서로 떠넘긴 부산시
  7. 7[한 손 뉴스] 변호사 업무 재개한 홍준표, 대선 경선 관계자 변호 맡아(종합)
  8. 8동부산 시민 만난 전재수 “산은 유치·동남투자공사 동시 추진”
  9. 9“국제신문 회생 더이상 미룰 수 없어”…전재수 시장, 지광에 공식서한 보내
  10. 10법원 “부하직원 횡령, 감독 안 한 상급자 견책 정당”
  1. 1롯데, 공격서 수비로 중심 이동…주전 새판짜기 예고
  2. 2‘무관의 제왕’은 옛말…케인 발롱도르 품었다
  3. 3‘은퇴 기로’ 손아섭, 2년 만에 NC로…3000고지 향한 행진 계속
  4. 4허구연 KBO 총재, 3연임 사실상 성공
  5. 5K리그2 준PO 12월 2일 개최
  6. 6김해FC, 제6대 사령탑에 설기현 감독 선임
  7. 7롯데 자이언츠 신임 감독 이동욱·단장 이택근(종합)
  8. 8올해 딱 한 번 지고 66번 이겼다
  9. 9똑똑한 ‘데이터 야구’와 수비 강화…개혁의 칼 뽑은 롯데
  10. 10차준환 계보 잇는 피겨 왕자 서민규
우리은행
민선9기 지역일꾼 만나다
“노후 산단을 스마트 밸리로 혁신…구 소유 건물 팔아 재정 안정화를”
민선9기 지역일꾼 만나다
“인구 급증 강서, 교통혁신 필수…생곡소각장 대체부지 검토 건의”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