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구 연산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상권)는 9월 19일 관내 주거환경 취약 세대를 방문하여 ‘사랑의 집 고치기’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새마을단체원, 동장 및 직원 등 18명이 참여하여 도배, 장판 및 싱크대 교체 등 주택 내 노후 시설물을 수리하고 집안 청소를 하고 생활폐기물 등을 처리했다.
이상권 회장은 “어르신께서 수리된 집안 모습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봉사활동에는 주석수 연제구청장이 함께 참여하며 회원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