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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재수 부산시장(가운데)과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왼쪽), 이성권 국민의힘 부산시당위원장이 30일 부산시청 7층 의전실에서 열린 ‘부산 발전 여·야·정 회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전민철 기자 j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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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재수 부산시장이 첫 여·야·정 협의회에서 생곡소각장 건립은 10년 동안 행정절차에 따라 진행돼 온 사업이라며 원안 추진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2. 전 시장은 생곡 건립이 무산될 경우 택지 개발 규정에 따라 에코델타시티 내에 소각장을 지을 수밖에 없다며 일대 주민과 지역 정치권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3. 이날 협의회에서 국민의힘 이성권 부산시당위원장은 항만공사 통합 반대, 가덕도신공항 적기 개항, 산업은행 이전 등 주요 시정 현안을 집중 거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