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30일(수),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야구 관람객 대상 야외 홍보부스 운영
- 응원용 부채 및 친환경 타포린백 배부 등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 실시
- 생활 속 건강검진의 중요성 알리며 부산 시민과 친근한 소통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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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30일(수),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한국건강관리협회 매치데이를 맞아 ‘시민 건강증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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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 부산동부지부와 부산서부지부가 지난 9월 30일(수), 부산 사직 야구장에서 ‘한국건강관리협회 매치데이’를 맞아 야구장을 찾은 시민과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시민 건강증진 캠페인’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행사는 부산 지역을 대표하는 두 지부가 힘을 모아 시민들에게 건강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야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장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두 지부는 사직야구장 광장에 공동으로 메디체크 홍보 부스를 마련하여 응원용 부채와 친환경 타포린백을 무료로 배부하고, 건강검진 안내 책자 등을 제공하여 관람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하며 재미와 홍보효과를 더했다.
홍보 부스를 찾은 한 시민은 “야구장에 응원하러 왔다가 응원용 부채와 가방도 선물받고, 미뤄두었던 건강검진 정보까지 안내받을 수 있어 매우 흥미로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관계자는 “부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건강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을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참여형 홍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