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부산역 광장. 국제신문DB
|
1. 부산시가 정체성 모호와 의미 전달력 부족 지적을 받아온 도시브랜드 슬로건 ‘부산이즈굿(Busan is Good)’의 교체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2. 시는 급증하는 해외 관광객에게 도시 인상을 뚜렷하게 각인시킬 통합 브랜드 정립을 위해 출자·출연기관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했습니다.
3. 전재수 시장 역시 현 슬로건이 부산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아내지 못한다는 점에 공감하며, 내년 전문가 회의 등을 거쳐 전면적인 개선이나 교체 방안을 살펴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