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개금3동(동장 박성윤)은 지난 10월 6일 주민자치위원들을 대상 으로 ‘2026년 부산진구 찾아가는 생활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상 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 는 능력을 높이고, 주민자치위원들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이론과 실습을 비롯해 응급 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등 실생활에 유용한 안전교육을 받았다. 특히 마네킹을 활용해 심폐소생술을 직접 체험해보는 실습중심으로 진행돼 참여자들의 높은 호 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자치위원은 “ 심폐소생술을 직접해보니 응급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자신감이 생겼다”며, “오늘 배운 내용을 주변에도 적 극적으로 알려 안전한 마을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윤 동장은 “이번 교육이 주민자치위원들이 응급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