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월 20일부터 10월 8일까지 새일센터를 통해 취업에 성공한 여성근로자 152명을 대상으로 「커리어 스타트 데이」를 운영하였다.
「커리어 스타트 데이」는 새일센터의 취업상담 및 취업연계를 통해 재취업한 근로자의 근무 현장을 찾아 취업을 격려하고, 직장생활 적응 여부와 애로사항을 확인하는 사후관리사업으로 취업자의 직장 적응을 돕고 조기 퇴사 등으로 인한 경력단절 재발을 예방하며 안정적인 고용유지를 지원한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경력단절여성들이 취업성공에 그치지 않고 직장에 잘 적응하고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와 고용유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