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전포1동(동장 이광희)은 10월 13일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이웃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영화상영회 ‘무비 피크닉’을 개최했다.
이날 상영된 영화 「국제시장」은 가족을 위한 헌신과 삶의 애환을 담은 작품으로, 주민들은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일상 속 여유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광희 동장은 “이번 영화상영회가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따뜻한 추억을 선사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센터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