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 초량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오영환)는 15일 차이나타운 축제를 앞두고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차이나타운 주요 통행로와 부산화교중고등학교 일대에서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은 축제 기간 방문객 증가에 따른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 회원들은 방문객의 통행이 잦은 구간을 중심으로 방역 활동을 펼치며 주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힘썼다.
오영환 초량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차이나타운 축제를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방역 활동을 통해 감염병 예방과 주민 건강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