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새마을지도자주례1동부녀회(회장 유정미)는 지난 10월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두레 영양만점 밑반찬 나눔’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후원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부녀회원들은 아침부터 정성껏 준비한 된장시래기국과 다양한 반찬들을 취약계층 15세대에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묻기도 하며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유정미 회장은 “무더운 여름이 끝나고 단풍이 물드는 가을을 맞이하여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 분들에게 따뜻한 맛을 전달해 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유정 주례1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건강하고 맛있는 반찬을 준비해주신 새마을지도자주례1동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저소득층 독거어르신 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맛있게 드시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