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구 보수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권소현)는 지난 15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 예방과 신체활동을 주제로 2026년 하반기 “건강 하이 클래스”를 운영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치매의 주요 증상과 예방 방법을 안내하고, 척추 스트레칭 및 하체 근력 강화 운동법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신체활동 방법을 소개했다.
권소현 보수동장은 “이번 교육이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주민 스스로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