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0월 13일 교내 크리에이티브 스퀘어 2에서 학과별 진로취업전담교수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컨설턴트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5차 진로취업전담교수 회의」를 개최하였다. 진로취업전담교수 회의는 학과별 진로취업전담교수를 중심으로 재학생 및 졸업생의 진로설계와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정기적인 협력의 장으로, 학생 맞춤형 진로·취업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스탬프 챌린지,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KOSIN JOB FESTIVAL, 고졸채용기업과 함께하는 HI高(GO) 채용박람회, 동계 현장연계형 직무체험 프로그램 등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였다. 아울러 학과별 학생 상담 및 졸업생 관리, 학과에 접수되는 채용정보 공유, 가족기업 발굴 등 학과와 센터의 연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조 사항도 논의하였다.
아울러 간호학과의 「Remind up 졸업생 지원 프로그램(힐링캠프)」 운영 사례를 공유하여 졸업생의 임상현장 적응과 의사소통 및 문제해결 역량 향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의 성과를 살펴보았다. 진로취업전담교수 회의에서는 매회 학과별 우수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재학생 및 졸업생 지원 프로그램 모델을 발굴·확산함으로써 학과별 특성을 반영한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활성화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학과와 센터 간 연계 협력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진로·취업지원 성과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미래내일 일경험 등 청년고용정책에 대한 정보도 안내하여 재학생과 졸업생이 다양한 직무 경험과 취업지원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모색하였다.
남금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부센터장은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위해서는 학과와 센터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진로 목표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졸업생과 지역 청년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신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통해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설계, 취업역량 강화, 채용정보 제공 및 취업 연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학과와의 협력 및 운영 성과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환류를 바탕으로 학생 중심의 진로·취업지원 서비스를 내실화하고,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