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30일 와이즈유 영산대학교(총장 부구욱)에서 개막하는 ‘제5회 국제특별관광학회 학술대회(GLOSITH: Global Congress of Special Interest Tourism & Hospitality)’에 세계 관광·호스피탈리티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학술지 편집장들이 대거 참여해 대회의 국제적 위상을 한층 높인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주요 참여 편집장은 마리안나 시갈라(Marianna Sigala) 교수(Journal of Hospitality and Tourism Management 편집장), 지한 코바노글루(Cihan Cobanoglu) 교수(Journal of Hospitality and Tourism Technology 편집장), 홍메이 장(Hongmei Zhang) 교수(Tourism Science 편집장) 등이다.
또한 에디터스 포럼(Editors’ Forum)에는 이들과 함께 한친 큐(Hanqin Qiu) 교수(Journal of Quality Assurance in Hospitality & Tourism 편집장)가 참여해 연구자들과 세계 관광학 연구의 최신 흐름과 국제학술지 출판 전략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눌 예정이다.
세계적인 관광·호스피탈리티 학술지 편집장들과 국내외 연구자 및 대학원생들이 직접 교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학술대회는 국내 관광학계에도 매우 의미 있는 국제학술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영산대 부구욱 총장은 “세계적인 국제학술지 편집장과 연구자, 박사과정 학생 및 관광산업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이번 대회를 부산, 영산대학교, 글로벌 관광학계를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국제 학술 및 산학협력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